2008년 09월 14일
[드라마]트라이앵글
감독 : 크레그 R 벡슬리
출연 : 에릭 스톨츠(하워드 토마스), 캐서린 벨(에밀리 패터슨) 등
방영기간 : 2005.12.05~2005.12.07
장르 : SF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MBC의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소개된 <트라이앵글>을 보게 되었다.
평점 : ★★★☆☆
# by 이루아드 | 2008/09/14 16:21 | 감상기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9월 14일[드라마]트라이앵글
트라이앵글
감독 : 크레그 R 벡슬리 출연 : 에릭 스톨츠(하워드 토마스), 캐서린 벨(에밀리 패터슨) 등 방영기간 : 2005.12.05~2005.12.07 장르 : SF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MBC의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소개된 <트라이앵글>을 보게 되었다. 평점 : ★★★☆☆ # by 이루아드 | 2008/09/14 16:21 | 감상기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1월 13일[영화]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감독 : 임순례 출연 : 문소리(미숙), 김정은(혜경), 엄태웅(승필), 김지영(정란), 조은지(수희), 민지(보람) 개봉 : 2008.01.10 등급 : 전체관람가 장르 : 드라마 확실히 영화도 첫인상이 중요한 것 같다. 영화 예고편이나 간략한 줄거리 소개, 홍보 문구 등을 보았을 때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다.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였기에 결말을 이미 알고 있었고 ‘감동’을 표방하는 한국 영화의 전형적인 특성에 질렸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다만 영화에 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는 과정에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와이키키 브라더스> 등으로 유명한 임순례 감독의 작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렇다면 무언가 색다른 감동을 받을 수도 있다는 기대를 가졌다. <와이키키 브라더스>같은 임순례 감독의 다른 작품들은 소문만 들었지 직접 본 적이 없기에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처음 만나는 임순례 감독의 영화였다. 그렇게 내심 기대를 품고 영화를 관람했지만 역시 첫인상은 바뀌지 않았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감독과 선수의 불화, 선수들 사이의 갈등, 팀을 이탈했다가 돌아오는 에이스 등 스포츠를 소재로 삼은 작품들에서 흔히 쓰이는 요소들을 많이 볼 수 있는 영화였다. 그런데 자칫 식상해보일 수 있는 요소들을 그대로 사용할 뿐 그 이상의 재미를 이끌어내지 못했다. 심지어 영화에서 가장 극적 재미를 이끌어내야 할 아테네 올림픽 경기조차 지나치게 밋밋하게 표현함으로서 한껏 고조되었던 기대감이 허무하게 사그라든다. <슬램덩크>나 <아이실드21>같은 다른 스포츠 장르의 작품들의 핵심이자 매력이 박진감넘치는 경기장면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 영화의 밋밋한 경기장면은 분명 문제가 있다. 게다가 124분이라는 시간 중에서 영화의 2/3 이상이 핸드볼 경기가 아닌 선수들의 연습과정, 개인 사정 등을 묘사하는데 쓰인 점도 납득하기 어려운 점이다. 이런저런 점을 고려해볼 때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멋진 승부와 아쉬운 패배가 중심이 되는 스포츠 영화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영화의 모티브는 아쉽게 패배한 아테네 올림픽 경기지만 정작 이 영화에서 주목하고 있는 것은 핸드볼 선수 개개인의 삶이라 생각된다. 좋은 스포츠 영화를 기대한 나로서는 아쉬운 점이다. 평점 : ★★★☆☆ # by 이루아드 | 2008/01/13 22:26 | 감상기 | 트랙백 | 덧글(0) 2007년 12월 26일예술과 그렇지 않은 것을 가르는 기준
아마 인간과 동물을 가르는 기준이 무엇이냐라는 문제와 비슷한 것 같다.
이성이야말로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요소일 것이다. 현재 예술의 장르에 포함되지 않는 게임, 사진, 만화 등은 이성적인 부분-지적 쾌감-보다는 본능적인 부분-말초적 쾌감-에 더욱 의존한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 by 이루아드 | 2007/12/26 12:12 | 단상집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5월 26일내 머리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성취동기 : 42점 사욕추구 : 28점 따뜻하고 우유부단한 "안분자족 양치기" 형 부자될 가능성 25% 특징 당신은 돈에 관심도 없을 뿐만 아니라 특별히 무리해서 돈을 벌 생각도 없다. “잡기 힘든 공은 잡지 않고 치기 힘든 공은 치지 않는다”는 박민규 소설 "삼미 슈퍼 스타즈의 마지막 팬 클럽" 모토가 당신에게 어울린다. 마음을 비우면 세상이 더 잘 보이는 법, 남들이 헛된 목표를 향해 부질없는 노력을 다할 때, 당신은 뒷짐을 지고 관조하며 대나무처럼 유연하게 산다. 물론 혹자는 당신을 보고 무능할 뿐만 아니라 노력도 하지 않는다고 비난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당신의 삶을 몰라서 하는 소리다. 당신은 돈에 대한 집착과 욕심을 버리는 대신, 인간적인 삶을 누릴 테니 말이다. 당신의 여유로움 자체가 장점이다. 여유가 있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을 편안하게 한다. 게다가 당신에게도 여유는 도움이 된다. 욕심이 없으니 갈등이 적고 갈등이 없으면 마음이 편하며 편한 마음은 몸도 건강하게 만든다. 주어진 삶에 만족할 줄 알고 사람들을 배려할 줄 아는 당신은 진정 안분 자족하는 현인의 전형이다. *테스트 후기 테스트의 정확성이 매우 높다. 내 성격이 이렇게 뻔하디 뻔한 성격 유형 중 하나였다는 사실이 좀 껄끄럽지만... 출처 : http://kr.ring.yahoo.com/WEBZINE/test_q.html?zine_num=26 # by 이루아드 | 2007/05/26 01:51 | 기타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5월 26일내가 좋아하는 색깔은?
정확하다. 가끔 이렇게 딱 들어맞는 결과가 나올 때마다 신기할 뿐. # by 이루아드 | 2007/05/26 00:16 | 기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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